100점 만점에 28점 한줄평 : 크아악~ 덜렁덜렁 크아악 덜렁덜렁 푹(주사) 스르륵... 저는 이 영화를 보기전에 영화 "28일 후"랑 전혀 관련이 없는 영화인 줄 알고 봤습니다. 헌데 다 보고 찾아봤더니 같은 감독 이더군요. 심하게 경악했습니다. 같은 사람이 만든 영화가 이렇게 차이가 난다라니... "28일 후", "28주 후"는 이게 좀비물이지 하며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좀비물을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보는 장르고 특히, 좀비영화나 드라마 중에서는 "워킹데드"가 끝판왕이고 좀 팬이긴 합니다. "워킹데드"의 스토리와 긴장감, 인물간 의 대서사시에서 오는 긴장감이 장난아니었기 때문이죠. 하여튼 전 "28년 후"를 보면서 진짜 너무 뻔하기도 했고 보는 내내 아~ 저 좀비 분은 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