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점

영화 트론2 (트론 : 아레스) 한줄평점 및 영화 후기

디테 DITE 2025. 12. 3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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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 중 75점

 

한줄평 : 독특한 미래 기술과 6D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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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명확하다.

 

포스터나 영화 내용 줄거리에 있는게 전부이다.

 

필자는 지루한 영화는 절대 못보는 스타일이다.

 

트론 : 아레스는 전체적으로 지루한 영화는

 

아니지만 극 초반부에 아주 엄청 살짝 지루했다.

 

내용상 바로 본론으로 시작하고 창창하게 진행

 

했어도 무리가 없을 거 같은데 극 초반만빼면

 

전체적으로 흥미롭고 재밌었다. 허나 살짝 아쉬운

 

건 자레드 레토의 연기였다. 물론 감독이 시켰고

 

대본데로 충실히 연기 했다면 할말이 없지만

 

AI 로봇이라 하더라도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좀 더 로봇과 인간의 경계를 연기 했다면 좀 더

 

좋은평가를 받았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트론2 이전에 트론1도 정말

 

재밌게 봤지만 재미와 완성도와는 별개인게

 

흥행성적이다. 성적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트론2가 나온다고 했을때 정말 기뻤다.

 

보는 내내 눈이 정말 즐거웠다. 특히

 

여러가지 탈 것들로 변신할때의 희열은

 

남자의 욕망을 끌어 올려 함성이 나올 지경

 

이었다. 그리고 정말 독특했던게 현실세계의

 

사람을 프린터하면 지구상에서 사라지며

 

가상세계에서 다시 프린터를 해서 만들어버리면

 

가상에서만 존재하게 된다는 설정이

 

필자에겐 엄청 신선하고 큰 충격이었다.

 

와 ~ 이건 이 세상 생각이 아니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이 영화의 국내 관객수는 17만명이다.

 

제작비는 3,200억 정도이며 손익분기점은 5,000억

 

정도 이다. 흥행 실패로 인해 1,800억정도 손해를

 

봤지만 그에 비해선 정말 볼만한 영화다. 안타깝기까지 하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란다.

 

끝.

 

                                              -디테 D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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